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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규글입니다.
오늘은 비운의 자동차가 되어버린 현대 소나타를 리뷰해보겠습니다.



소나타는 사실 국민차라고 불릴 정도로 자신의 자리가 공고한 차량이었습니다.
하지만 그랜저의 대중화와 더불어 가성비의 아반떼 중간에 끼어 이렇다 할 판매량을 기록하지 못했죠.



그러다가 소나타의 새로운 세대의 외관 디자인이 혹평을 받으면서 소나타는 더욱더 판매량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.
사실 지금 다시 봐도 소나타의 외관이 적응이 안 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.



메기 디자인이라는 비아냥을 들었던 소나타는 단종 얘기까지 흘러나왔던 것이 사실입니다.
하지만 이는 루머로 판명되며 소나타는 곧 새로운 모델로 출시될 예정입니다.



실내는 뭐 사실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.
큼직한 계기반과 디스플레이, 그리고 정리가 잘된 버튼들과 기어 버튼까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


하지만 이러한 디자인은 조금 크기가 작지만 아반떼에도 잘 적용되어 있는 디자인이죠.
그리고 조금만 돈을 더 보탠다면 더 고급진 그랜저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고요.






그래도 역시 옵션의 현대답게 풍부한 옵션을 갖추고 있습니다.
이 가격에 2열 선블라인드라뇨! 놀랍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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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 소나타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될 모델로 전화위복을 할 수 있을까요?
소나타의 귀추가 주목됩니다.
이상 규글이었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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